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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의 일상 속 동화여행
벌써 직장생활 22년 차, 눈 깜짝할 새였다는 말이 실감 나는 나날들입니다. 정신없이 앞만 보고 달려왔다고 생각했는데, 문득 돌아보니 제자리에서 맴도는 것 같은 기분도 들고~ 늘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나 자신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좋지 않은 무릎 건강 때문에 망설이다 선택하게 된 일주일간의 제주 슬로우 조깅이 제게 새로운 깨달음을 주었죠.느리지만 확실한 변화, 슬로우 조깅이란?슬로우 조깅은 말 그대로 '느리게 뛰는' 운동입니다. 숨이 차지 않을 정도로 옆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속도로, 발바닥 전체보다는 발 앞부분(포어풋)이나 발바닥 중간(미드풋)으로 가볍게 착지하며 뛰는 방식이에요. 일반적인 조깅보다 훨씬 적은 충격으로 관절 부담을 줄여주면서도 유산소 운동 효과..
가을 햇살이 창문으로 쏟아지지만, 그녀의 어깨는 조금 축 처져있다. 김신입은 속으로 작게 한숨을 쉬었다. ‘또 저러네.’“어, 김신입, 이 문서에 필요한 서류는 어디에서 찾아봐?” 말 끝에 붙는 그 **‘반말’**이 오늘따라 유난히 마음에 걸렸다.다른 선배들은 “김신입씨” 또는 “신입님”이라고 부르는데, 유독 김부장님만은 늘 반말과 존칭 사이의 묘한 말투였다. “네, 문서 ‘예산’으로 검색해보시면 됩니다.” “응, 그래, 그런데 이 예산은 정보부에 해당되는 게 아니야~” 김신입은 고개를 끄덕이며 자리로 돌아왔다. 모니터 불빛 너머로 그녀의 고민이 깊어진다. 25살. 어른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이도 아닌 나이.직장에서는 막내지만, 어엿한 어른.‘내가 예민한 걸까? 아니면 이게 원래 직장생활인 걸까?’ 점심..
생각을 바꾸면 결과가 바뀐다(자기 인식의 힘)심리 연구가 로버트 딜츠는 "소의 바퀴가 소를 따르듯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고 말했습니다.부처는 "사람은 생각하는 바와 같이 된다"고 했고, 다윗은 "사람은 생각하는 바와 같이 된다"고 했습니다.마하트마 간디는 "인간은 자기 생각의 결과물이다. 생각하는 대로 되는 법이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렇게 동서양의 위대한 스승들은 한결같이 생각의 힘을 이야기합니다. 5단계로 나누어지는 자기 인식의 피라미드우리의 의식은 5단계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환경 (Environment) - 가장 아래 단계- 행동 (Behavior) - 우리가 실제로 하는 행동- 능력 (Ability) - 우리가 가진 역량- 신념-가치관 (Beliefs-Values) - 우리의 믿음과..
○ 50만원의 허탈함 2년 세를 살던 1층 세입자가 말도 없이 나갔다. 그리고 알게 된 천장 누수. "아, 장마 때문이겠지.“ 워낙 오래된 주택이라 비가 새는 거라고 생각했다. 장마가 지나고 쨍한 해가 드러나면 자연스레 해결되겠지. 그렇게 안일한 생각으로 한 달을 버텔렀다. 그런데 비가 그치고도 계속 물이 떨어진다. 이건 비가 새는 게 아니다. 도무지 납득이 안 되는 일 아닌가. 2층 어딘가에서 새는 게 분명했다. 부랴부랴 누수탐지 업체를 불렀다.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장비를 들고 와서 이곳저곳을 확인했다. 결론은 "정확한 위치는 모르겠다"였다. 이제 와 생각해보니 장비는 제대로 쓴 게 맞나 싶다. 카메라로 관을 뚫어본다는데 그런 것도 안 한 것 같다. 처음엔 보수까지 120만원을 부르더니, 직수도 난방도..